Apri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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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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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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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5th
Apr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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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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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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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occo
Marrakesh.
Jardin Majorelle
YSL
Apr 1st
March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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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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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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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1st
Mar 3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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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1st
Mar 3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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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일년이 끝날때쯤.엔 태국에서 몇달간 있고싶다. 되려나모르겠고 돈은생길까.모르겠지만.
Mar 27th
“나는 도망치는게 비겁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마지막까지 도망치치 말아야할건. 자기자신으로부터지 다른 무엇도 아니니까.”
Mar 27th
Mar 26th
와니와준하를보았다. 2001년.이었구나. 오렌지마말레이드보이가겹쳐지며보였다. 조승우나오는장면에서왜자꾸숨이멎나. 빠순이. 마지막억지연결이없었다면휠씬훨씬좋았을거같다.
Mar 25th
Mar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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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월이십일늦은열시삼십이분. 발신번호제한으로전화가걸려왔다가  금방끊어졌다. 일본내번호를아는사람은극히드문데. 이밤에누구인걸까.나
Mar 20th
Mar 18th
Mar 18th
Mar 18th
Mar 18th
Mar 18th
아침부터 츠탸야서점에 가야지.했지만 저녁5시가 되어서야 집에서기어나와. 나는JR의 여자이므로 메트로다이칸야마역은 포기하고. 120엔이무어라고.  에비스에서 걸어가서 구경하다가 미켈란젤로에서 휴식을취해야지.. 했는데. 방콕키친. 이름안외어지는음료수집,퍼시픽가구점<333 *이름모를 라이브공연에 사람들 줄줄줄이 서 있는 그 머쓱한 길 그모자집.아페쎄.를지나지나. 방황방황 지도를봐도 모르겠는…삼십분을 헤메다가 비는추적추적.바람은휭휘이—비바람맞으며. 여기가아니면 아무데나 들어가자하던차에 기적적이게 눈앞에 보임 T. 좋은데.커피집은스타바-말고. 알려지지않은 그런곳이였으면 좋았을텐데.
Mar 18th
Mar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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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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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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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1th
생-채기
seoul의 날씨가 더워서일까. 아직 休暇의 여운이 가시지않아서일까, 아니면 오랜만에입은.스키니진때문일까. 갑자기딸꾹질이났다. 나는 여지껏 딸꾹질이 생채기라고생각했었는데 오늘남궁과이야기하다 처음들어본다는말에 naver사전을찾아봤다. 생-채기: 가늘고 날카로운 것에 긁히거나 할키어져 생긴 작은 상처 이런 단어인지도모르고 내마음에들어 마음대로 써왔다. 이제 알아버렸으니 더 이상 쓸수없다는 생각에 괜시리.아쉽다. 2009.AUG.7th.1.19AM [[MORE]] 오늘의 tokyo도 날씨가덥다. 아직시작도안한 도쿄의 여름이지만  조금씩 두려워지고있다. 오늘겨울옷을다-빨아서.박스에 고이고이접어.넣어.두었다. 계절은가는데. 나는변함이없다.아. 이제는 딸꾹질이 멈춘대신에 코피가난다....
Mar 10th
Mar 10th
비브리아 고서점에서 시계태엽오렌지 책이야기가 나오길래 영화를 보아야지 했는데. 네이버에 소희가좋아하는영화라며 메인에 떠있다. 몬가 바람빠진.듯한 이기분은무언가.
Mar 7th
Mar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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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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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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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nd
Mar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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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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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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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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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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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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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오를 때에 나는 늘 나만의 방법으로 오른다. 처음은 오른쪽 맨끝지점에서 오르기 시작해 왼쪽 끝지점을 향해 사선으로 오른다. 그 편이 오르기에 훨씬 수월하다. 이런 요령을 어떻게 터득했는지 알 수 없지만 나만의 방법이라고 제멋대로 단정지었다. 이름도 붙일까 하다가 딱히 생각나는 이름이 없어서 그만두었다. 오늘도 역시 내 발을 바라보며 사선으로 계단을 올랐다. 신기하게도 사선으로 오르는데도 다른 사람들과 한번도 부딪친 적이 없다. 다들 나보다는 조금 높은 발걸음으로 계단을 오르며 나를 앞서간다. 나는 그들보다 조금은 적은 힘으로 조금은 낮은 폭으로 걷고 있다. 그들은 내려갈 때도 나보다 조금 높은 발걸음으로 계단을 내려가고 나보다 조금 더 많은 힘을 필요로 하는 보폭으로 내려간다.
Feb 21st
무라카미아저씨에대한예전의일기.
버스에 그의 새 책의 신간 광고를 봤다. 솔직히 몇 달 전의 나였다면?…… 아마 전혀 관심이 없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런 내가 그 광고에 마음이 묘하게 동했다. 읽어볼지는 확언할 수 없지만 아마 교보를 간다면 한번 들춰볼 꺼 같다. 아마도 이 사람도 동질감 같은 것임에 분명하다. 이 사람 역시 내가 좋아하지 않았던 사람….. 좋아하지는 않는데 계속 내 주변에서 얼쩡얼쩡대는 그런 꺼림찍한 존재. 이 정도 되면 조금 내 성격이 의심스러운 걸까. 내가 무라카미하루키에 동하게 된 이유는 ‘무라카미아사히도우’라는 원래는 아르바이트잡지(아직 다 안 읽어서 맞는지는 확신할 수 없다)에 실리는 조그마한 칼럼의 모음들 때문이다. 사실 부끄럽지만 정말 이 사람의 책인지 모르고 사버렸다. 다른 소설보다...
Feb 21st
 나와 사르트르가 우리 두사람은 한사람이나 다름없다고 입버릇처럼 말했을 때 난 거짓말을 한 것이다. 두명의 개인 사이에 조화란 결코 그냥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끊임없이 정복해야 할 대상이다 보부아르는 마외 특유의 살짝 조롱하는 듯한 목소리와 활짝웃는 유연한 액체 같은 미소와 입가에 흘리는 아이로니컬한 뒤틀림에 매료되었다 내게 선택할 자유는 주어진 적이 없으며 언제나 다른 사람의 선택을 강요당한다. 결정적인 선택이 무시무시한 이유는 오늘의 자아만 염두에 두는 것뿐만 아니라 내일의 자아까지도 포괄하기 때문이고 바로 이 때문에 기본적으로 결혼은 비도덕적인 것이다  나는 신비스럽게 사랑을 말한다. 나는 치러야할 대가를 안다. 누군가의 손에 전적으로 나 자신을 맡기기에는 나는 너무 지적이고 너무...
Feb 21st
Feb 21st